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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ästbok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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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 mars 2020 05:12 av https://nock1000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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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 동안 1 레벨에서 덩춰 있던 표면 굴절을 6 레벨까지 올렸다. 이것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, 탐지 기술과 주문을 피하게 해주는 숨는 빛 기술도 구입했다. 물론 이것도 6 레벨까지 강화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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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 mars 2020 05:10 av https://threaders.co.kr/then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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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의미 없다는 것을 성훈이 가장 잘 알고 있었다. 목걸이를 미처 수거하지 못하고 죽은 방 문자가 있었으니까.
그들이 곧 악마의 요새에서 부활할 테고, 그 입 을 통해 성훈의 위치가 알려질 터였다.
최대한 빨리 이곳에서 멀어져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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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 mars 2020 05:08 av https://threaders.co.kr/co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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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훈은 오래지 않아 수색대를 몰살시켰다.
죽여 버리면 목걸이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, 먼 저 목걸이부터 가져왔다. 이 1번으로, 지금까지 얻 었던 것보다 더 많은 목걸이를 수거하는데 성공쇠뇌가 큰 역할을 했다. 박쥐를 모두 떨어뜨린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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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 mars 2020 05:07 av https://threaders.co.kr/fir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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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로 날아오른 박쥐들이 모두 화살에 맞았다. 덧없이 박쥐들이 떨어지는 틈을 타, 방문자들을 공 격했다.
비록 용사의 무구가 없다고 해도 성훈의 무력 이 어디 가는 것은 아니다. 이젠 9 레벨 기술도 5 개나 되지 않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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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 mars 2020 05:05 av https://threaders.co.kr/thek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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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게 오랜만에 제 역할을 했다.
괴수의 전리품으로 얻은 7 레벨짜리 쇠뇌였다. 소울 상점에서 샀던 쇠뇌와 비슷하지만, 무려 12 연발에 마력을 소모하여 급속 장전이 가능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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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 mars 2020 05:02 av https://threaders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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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습격이다!"

"죽여!"

"박쥐! 박쥐 날려! 저 새끼 초월자라고!"

익숙하지 않은 상황이라 대처가 늦었다.
대부분 성훈을 향해 달려들었다. 박쥐를 날린 것 은 기껏해야 몇 명에 불과했다.
성훈은 오른손의 쇠뇌를 급히 작동시켰다. 파괴력이 약한 탓에 거의 장식이나 다름 없이 차고만 다녔던 쇠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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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 mars 2020 05:01 av https://threaders.co.kr/sand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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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다면 최대한 빨리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. 성훈은 개중 규모가 큰 수색대를 시야에 넣었 다.
십수 명 단위의 작은 수색대도 있지만, 그것부 터 공격하는 것은 하책이다. 함정일 가능성이 높았으니까. 성훈 자신도 악마 입장이 되면 그런 식 으로 미끼를 던질 터였다.
표면 굴절을 쓰며 다가간 후, 가장 뒤쪽 방문자 를 습격했다.

"커 헉!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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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 mars 2020 04:59 av https://inde1990.net/bbs/content.php?co_id=then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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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를 박살내고, 빨리 뜨자:
< 어둠 충전 -1- > 끝
23/23
< 어둠 충전 -2- >
수십 마리의 박쥐를 일격에 격살하기는 힘들었 다. 운이 좋으면 한두 번은 가능하겠지만, 결국 파 탄이 발생할 게 분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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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 mars 2020 04:57 av https://inde1990.net/bbs/content.php?co_id=yescasin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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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대로는 안 된다.
성훈은 슬쩍 검을 빼어 들었다.
상대의 의도대로 끌려간다면, 종래에는 파국이 닥칠 터였다. 어떻게든 분탕질을 쳐서 그 의도를 박살내야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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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 mars 2020 04:56 av https://inde1990.net/bbs/content.php?co_id=fri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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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자리에서 멀리 벗어났지만, 어딜 가나 수색 대가 판을 치고 있었다.
토끼 몰이.
성훈은 수색대를 피하다 보면 어느 한 방향으로 유도된다는 것을 깨달았다.
거기로 갔다간 무슨 꼴을 당할지 뻔했다. 헛웃음이 나왔다.
벌써부터 이렇게 몰리고 있다니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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